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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바람의 노래 둘이서 차를♧ 여 행 BOOK FOOD MUSIC MOVIE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앗, 젤라즈니면..
추..by Cypris at 02:40 즐거운 성탄 보내십시오.. by 잠본이 at 12/25 그러게 말이에요. ㅎ by Cypris at 12/25 세상에 저게 피규어까지! .. by 잠본이 at 12/23 감사합니다~~ by Cypris at 12/23 화이팅이예요>ㅅ<;; by 유우롱 at 12/21 TNG에서 그나마 이름 있.. by 잠본이 at 12/20 오. 그래서 발성이 좋으.. by Cypris at 12/20 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by Cypris at 12/20 좀 개그인건 캐릭터는 .. by 잠본이 at 12/19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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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냥은 우유를 못 마십니다. :'(
하지만, 고구마+우유. 카스테라+우유.빵+우유 는 원츄>_< 그리하여, 저지방 우유를 삽니다. 다행히도 저지방 우유들은 유통기한이 길어서 적어도 절반 이상은 마십니다. 유통기한을 넘긴 건 우유 맛사지>_< 아니.. 그게 아니라, 집에는 드리퍼/깔대기도 있고, 에스프레소 주전자?도 있습니다만, 커피 가는 핸드밀은 이뻐서 수동을 샀습니다. ㅜ_ㅜ 원두 커피가 있는데, 열심히 손으로 갈다보면 땀이 납니다. 그럼, 갑자기 찬 커피나, 아이스 카페라떼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리하여 우유를 붓습니다. ............... 미지근해!!! 그렇다고 커피를 미리 내려서 냉장고에 넣어둘 수도 없습니다. 맛이 없거든요;ㅁ; 물 대신 차가운 우유로 드립 해 본적도 있는데 너무 찐하고 영 아니더군요. 사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아이스 커피로 나오는 드리퍼가 있긴 합니다. 엄청 비싸고, 원리는 물을 붓고 커피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얼음통을 거쳐 차가워지는 원리입니다만... 그런게 집에 있을리! 살수 있을리! 없죠ㅡㅜ 얼음을 얼려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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