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ypris
카테고리
전체
바람의 노래
둘이서 차를♧
여 행
BOOK
FOOD
MUSIC
MOVIE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앗, 젤라즈니면.. 추..
by Cypris at 02:40
즐거운 성탄 보내십시오..
by 잠본이 at 12/25
그러게 말이에요. ㅎ
by Cypris at 12/25
세상에 저게 피규어까지! ..
by 잠본이 at 12/23
감사합니다~~
by Cypris at 12/23
화이팅이예요>ㅅ<;;
by 유우롱 at 12/21
TNG에서 그나마 이름 있..
by 잠본이 at 12/20
오. 그래서 발성이 좋으..
by Cypris at 12/20
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by Cypris at 12/20
좀 개그인건 캐릭터는 ..
by 잠본이 at 12/19
포토로그

Cypris의 포토로그
rss

skin by 네메시스
내 이름의 가치
스타벅스에서 무료 인터넷을 쓰기 위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다.


우리 조상님들은 왕세자비 간택 때

방석 위에 놓인 이름 위에 앉지 않고,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이름이라 

일부러 바닥에 앉았다는데


내 이름 석자는 고작 무료 인터넷에 헐값에 팔리는 신세구나.
by Cypris | 2009/09/30 11:11 | 바람의 노래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Cypris.egloos.com/tb/19538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9/30 22:39
요즘은 경품을 미끼로 개인정보 요구하는 낚시사이트도 많으니
그쪽까지 생각하면 '팔리는'걸 넘어서서 '도둑질 당하는' 경우도 있겠죠 T.T

사람은 자기 이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데 요즘 이름이 너무 값이 떨어져서 그런지 책임지려는 사람은 나날이 줄어들고 중얼중얼 OTL
Commented by Cypris at 2009/10/07 00:02
ㅜ_ㅜ 그렇죠. 주민등록번호가 너무 헐값이 넘어가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