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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하.

아, 과제 스트레스가 5초쯤 사라졌네.

아래는 들풀님이 번역하신 것 들 중

최근의 저작권법 논란때문에
무단 링크는 불법이니까:)




Eco: 모든 사람이 이 책에 대한 나의 견해를 묻는 통에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 대답은 이런 것이죠. 댄 브라운은 나의 다른 소설 <푸코의 진자>에 나오는 등장 인물 중 한 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은 은밀한 것을 믿기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NYT: 그러나 소설을 보면 당신 자신도 밀교(密敎)나 연금술을 비롯한 신비한 관행에 흥미를 가진 것처럼 보입니다만.

Eco: 아니죠. <푸코의 진자>에서 나는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들의 기괴한 주장에 대해 썼을 뿐입니다. 그러니 댄 브라운은 내가 창조한 인물형 중의 하나에요.
by Cypris | 2007/11/28 01:27 | 바람의 노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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