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바람의 노래 둘이서 차를♧ 여 행 BOOK FOOD MUSIC MOVIE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앗, 젤라즈니면..
추..by Cypris at 02:40 즐거운 성탄 보내십시오.. by 잠본이 at 12/25 그러게 말이에요. ㅎ by Cypris at 12/25 세상에 저게 피규어까지! .. by 잠본이 at 12/23 감사합니다~~ by Cypris at 12/23 화이팅이예요>ㅅ<;; by 유우롱 at 12/21 TNG에서 그나마 이름 있.. by 잠본이 at 12/20 오. 그래서 발성이 좋으.. by Cypris at 12/20 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by Cypris at 12/20 좀 개그인건 캐릭터는 .. by 잠본이 at 12/19 포토로그
|
트랙백 : 움베르토 에코의 NYT 인터뷰
으하하하하하하. 아, 과제 스트레스가 5초쯤 사라졌네. 아래는 들풀님이 번역하신 것 들 중 Eco: 모든 사람이 이 책에 대한 나의 견해를 묻는 통에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 대답은 이런 것이죠. 댄 브라운은 나의 다른 소설 <푸코의 진자>에 나오는 등장 인물 중 한 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은 은밀한 것을 믿기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NYT: 그러나 소설을 보면 당신 자신도 밀교(密敎)나 연금술을 비롯한 신비한 관행에 흥미를 가진 것처럼 보입니다만. Eco: 아니죠. <푸코의 진자>에서 나는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들의 기괴한 주장에 대해 썼을 뿐입니다. 그러니 댄 브라운은 내가 창조한 인물형 중의 하나에요.
| ||||